6.29~7.2 in HK
홍콩에서의 첫 인상은... "와!!!! 정말 습하다 T^T" 였습니다
원래도 습한 기후이지만, 제가 도착한 날엔 비가 내리고 있어서 더 그랬던 듯. 하지만 그덕에 더위는 한풀 꺾였더라구요. 사실 원래 이번의 홍콩여행은 전혀 계획에 없었던. 원래 여행계획이 취소되면서 홍콩으로 고고.
이번 여행은 현대 PRAVIA를 통해서 갔어요. 에어텔-자유여행으로 갔습니다. 현대 프라비아 좋은것 같아요. 공항에 프라비아 라운지가 따로있어서 가서 공짜로 차도마시고 컴퓨터도 할수있고 또 제 현대 다이너스 카드로는 더 할인이 되어서 좀 싸게갔었어요 :)
숙소는 그냥 동선이 편하라고 침사추이로 결정. 침사추이에 있는 로얄타워윙에서 지냈답니다. 방도 일본과 달리 꽤 넓고 ㅠㅠ 거기다 하버뷰라서 경치도 굿~ 단...객실 인테리어가 오리엔탈풍이라 조금 지겨웠다는 ㅎㅎ
홍콩은 작지만 정말 알찬 곳인것 같아요. 3박4일로도 괜찮았지만, 조금 더 여유롭게 조금 더 많이 보고싶으신 분들은 4박5일이나 5박6일도 좋을듯 :) -이정도 일정이면 마카오도 다녀오기 좋을것 같아요
침사추이 → 센트럴/소호 → 완차이/코즈웨이베이 → 침사추이
이런 일정으로 다녔어요. 사실 더 가고싶은 곳은 많았는데, 시간이 그렇게 많진 않았구 무엇보다도 날씨가 너무 더워서........orz 세웠던 일정마저 다 수정해야 했어요 ㅠㅠ 스탠리마켓이랑 야시장도 너무 더워서 못갔다는..
일정순서대로 사진 올려볼게요 :)
호텔과 연결되어 있는 다리에서 찍은 캔톤로드
요 다리를 건너 가면 구룡공원 :)
1st. tsim sha tsui
침사추이. 여기에는 캔톤로드와 나단로드가 유명하다죠? 첨밀밀에서 여명이 만옥언니를 태우고 자전거를 운전하던 곳도 이곳이죠... 중경삼림의 청킹맨션도 이곳에 있구요 :)
사실, 침사추이 에서 묵다 보니 이곳은 사일 내내 돌아다녔던 곳이에요.ㅋㅋ
위사진속의 칸톤로드를 따라 쭉 가다가 좌회전 해서 이 길을 따라 한블럭 지나면 그 유명한 나단 로드
이 길에 맛난 허유산(망고디저트전문점)도 있고 굉장히 유명한 육포집 비첸향이 있어요.
비첸향은 우리나라사람들에게 정말 인기가 많은지 간판에 아예 한국말도 적혀있더라구요
홍콩 거리의 특징인 화려하고 큰 간판들. 도로 위로 마구마구 삐져나온.
그렇지만, 전혀 보기 흉하지 않고 오히려 홍콩만의 심벌이 된것 같아요 재미나요
이사진은 캔톤로드.
이쪽길에 쇼핑몰이 되게 많더라구요. 그 유명하고도 거대한 하버시티가 있구요, 그 맞은편에는 규모는 별로 크지 않지만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 실버코드가 있구요. 그리고 하드록카페도 있구, 화장품 면세점인 dfs갤러리아도 있었어요. 화장품 매장은 하버시티 안에 있는 페이시스가 제일 좋더라구요. 우리나라에 없는 폴앤죠, 나스, 롤라, 필로소피, ck코스메틱 (칼빈클라인에서 화장품도 나오는 줄 처음 알았던;) 등등.
근데 이런 브랜드외에 우리나라에 있는 화장품들은 홍콩에서 사기엔 메리트가 없어요 면세점이 짱!
키엘이 싸다 그래서 립글로즈 샀더니....후후후 800원 싸게 샀더이다.....
그 유명한 홍콩의 루이뷔통 매장.
알록달록, 비비드, 컬러풀 그 자체. 이쁘긴 무지 이쁘더라구요. 근데 루이뷔통은 살꺼없으니까 건물구경만! :)
침사추이의 나단로드가 명품거리로 유명하다고는 하던데 많긴 많더라구요 미우미우, dkny 등등등.
그 유명한 페닌슐라 호텔. 침사추이에 있어서 가다가 찰칵.
흠......페닌슐라 일박의 거의 50만원이 넘는다고 하는데 ㅎㅎ 전그냥 사진만으로 만족!!
페리 선착장이 바로 하버시티 뒤에 있지요. 와~하면서 나갔는데 글쎄....바다 비릿내가 물씬 ㅎㅎ
굉장히 큰 페리들도 많았지만, 전.....저렴하게 통통배같은 페리를 탔어요 ㅋㅋ 요금은 진짜 쌌어요 오백원도 안한것 같은데... 페리는 밤에 타는거 강추~
아, 그리고 바로 여기에 가시면 심포니 오브 라이트 쇼를 보실수 있어요. 홍콩 건축물들에 불빛들이 들어와서 막 쇼처럼 반짝반짝 하는거.... 예뻐서 친구랑 완전 사진찍었는데 죄다 흔들흔들 ~.~
저녁 8시부턴가 해서 한 9시 조금 넘어서 까지 하는것 같아요.
하버시티 안에 있던 디저트 집. 이름은 자세하게 기억이 나진 않아서 패스! 이 디저트집이 무지 인기있다구 해서....한 삼천원 정도 주고 사먹었죠. 그맛은???
정말 기가막힙니다!!!!!!!! 너무 희한해서 먹다가 포기할 맛이에요!!!!!!!! 현지사람들이 무지 좋아한다고 해서 시켰는데 ㅠㅠ 그것도 가장 인기있는 메뉴라는 두부푸딩을...... 꺄. 1/3도 못먹고 바이바이.
여기 푸드코트에 한식집이 있어서 뿌듯. 사실 홍콩의 푸드코트 대부분에 한식집이 있었어요.
-푸딩의 맛에 격노한 제 손가락들 ㅋㅅㅋ
하버시티와 페리장과 연결되어 있는 벽면의 디스플레이. 벽면마저도 알록달록.
아까 이야기 했던 심포니 오브 라이트 쇼.
저기 보이는 뾰족한 건물...세모들이 모여있는듯한 건물 무지 유명하죠?
오늘 오후에 상성을 다시 봤는데, 상성에서도 오프닝 야경장면에 저 건물이 등장하더라구요
흔들흔들~ 밤에 찍는 사진들은 죄다 -_-;;
첫날은 비도 많이 와서 더더욱 흔들흔들. 비오는 홍콩의 밤거리. 정말 홍콩은 밤의 도시 답게 밤이 되니까 더욱더 화려해지고.... 아아아악 다시 가고 싶어......요......-_ㅜ
홍콩은 정말 여름의 고온다습한 날씨만 아니라면 살고 싶어요.... 진짜 오기 싫었다는 ㅠ
이렇게 첫날, 구룡반도의 침사추이에서의 밤은 저물어만 갑니다.
소호의 한 골목길에서. 이날의 햇살이 느껴지시나요....날씨 겁나게 좋았던 날 ㅠ
2nd. central
둘째날의 일정인 센트럴 지역. 이날은 어드미럴티역에 있는 퍼시픽 플레이스 부터 갔다가, 센트럴로 건너왔습니다. 센트럴 mtr역 주변에 온갖 유명한 쇼핑몰들이 모여있고, 언덕쪽으로 올라가면 소호지역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 유명한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바로 중경삼림에서 등장했던 그 에스컬레이터
원래 저의 예상은 그 에스컬레이터에서 사진도 찍고, 소호의 골목골목을 랄랄라 탐방하는 거였지만.........
이날 날씨가 거의 살인적인 더위와 습도 워매~나 죽어......불쾌지수는 최고조에 달하고.... ㅠㅠ
그래서 조금 걷다가 건물안에 들어가고 또 걷다가 들어가고 걷다가 들어가고의 반복이었어요. 더 짜증났던건... 에스컬레이터......하행은 없구나..........orz 결국 계단으로 친구와 랄랄라 ^^
골목길 보다는 조금 큰 길이긴 하지만....그래도 골목은 골목.
하지만 차량과 트래픽 그리고 인파의 정도는 더이상 골목이 아니었다는. 낮이었는데도 엄청났어요.
홍콩을 가아득 매우고 있는 수많은 건물들.
소호의 골목에서 보이는 정도가 저정도이니, 큰길쪽에는 건물들이 얼마나 빽빽하게 있을까요.
홍콩은 땅이 좁은 반면 인구는 많아서 아파트들이 다다다닥 붙어있다고 해요. 그래서 맞은편 집이 정말 잘 보이고 너무 다다다닥 붙어있어서 빨래를 널수조차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커튼도 필수라고 합니다.
진짜 홍콩에는 타워팰리스와 같이 집이 아닌 빌딩의 생김새를 하고 있는 아파트들이 엄청난 높이로 다닥다닥
소호에서 본 반가운 토니앤가이!!! ㅋㅋ 제가 좋아하는 미용실입니다.
원래 영국에서 시작한 미용실인데, 전 세계적으로 체인을 가지고 있나봐요. 일본에도 있고 프랑스에도 있고 우리나라에도 있습니다. 작년에 파리에 있을때 루브르 쪽에 있는 토니앤가이에 갔었는데 정말 프리한 분위기에요. 유니폼따위는 애초에 없고 클럽라운지 음악에 맞춰 미용사들이 머리자르다가 중간중간 흔들흔들~
홍콩에서 반가운 마음에 찰칵 :)
소호에는 펍이나 카페, 옷가게들도 많지만 갤러리들도 많더라구요.
대부분이 중국의 현대미술 작업들을 전시하고 있기는 했지만....개인적으로 중국 현대미술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별 감흥은 없었으나....그래도 다 들어가서 감상은 했었던.
그렇게 더위속에서 쩔면서ㅠㅠ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피자 익스프레스!! 알고보니 꽤나 유명하고 인기있던 집. 원래는 다른곳에 가려고 했으나 길도 못찾겠고...덥고.... 그래서 그냥 확~ 들어갔습니다.
예쁜 인테리어. 블루와 옐로우를 메인으로. 로고는 레드.
메뉴는 마르게리타랑 펜네. 그리고 애플쥬스와 레몬 아이스티. 가격도 만원 정도로 괜찮은 곳. 맛은 진짜 맛있는!!!!!! 아이스티는 제가 말도 안했는데 알아서 리필해주던.알고보니 아이스티만. ㅋㅋ 앗싸~
(바쁘게 펜네면을 덜고 있는 제 손 ㅋㅋㅋㅋ)
소호의 거리 풍경.
(중증이라는; 이젠 이런 모습만 봐도 마치 컨템퍼러리 아트 작업 같은 ㅠㅠ 병이야 병.... 아이디어가 안떠오르니까 정말 별별거에서 발악을 하는 나의 모습 ㅠ)
..............................지하철 역 내부에 있던 무오빠 포스터 앞에서 찰칵 ㅋㅋㅋ
얼굴은 자체편집 ㄱ- 홍콩에도 적벽 홍보가 엄청 이루어지고 있더라구요. 여기저기 포스터들이.
스아실 저.......센트럴에 ifc빌딩 에서 엄청 크게 꾸며진 적벽 무대를 봤어요....레드카펫도 깔려있고
근데 도저히 중국어를 모르겠어서 설마 하고 지나쳤는데 히밤 ㅠㅠ 나중에 보니 홍콩 시사회 날짜가 6월 30일이었더라구요.....제가 그 무대를 본 그날 ㅠㅠ 네, 다들 오셨더이다 흑흑흑 ㅠㅠㅠㅠ
요건, 이날 일정마치고 호텔에 돌아와서 새로 산 티 입고 ㅋㅋㅋ 호텔 첫날에 받은 웰컴쿠폰을 가지고
호텔 내부 바로 가서 후르츠펀치 마시는 모습.
여기서 불가사의 하나. 왜 제 사진은 전부 흔들흔들일까나....친구가 진지하게 물어봤어요.
왜 넌 사진만 찍으면 고정된 모습이 아니고 다 움직이고 있냐고 ㅋㅋㅋㅋ
홍콩에서의 두번째 밤은 이렇게 지나갔습니다.
나머지는 곧 올릴게요~ :)
3rd. causeway bay + 4th.
셋째날 일정인 코즈웨이 베이, 리펄스베이, 그리고 스탠리마켓...이었지만 날씨여건상 다 제외제외제외 하고 코즈웨이베이랑 센트럴에 갔다는;;;;;
진짜 이날 날씨가 너무 살인적이어서 ...이튿날 보다도 더 심한 더위로 저와 친구는 마치 숨죽은 배추처럼 추우욱..... 특히 친구가 이날 너무 힘들어해서 어떻게 다닐수가 없었어요. 정말 홍콩은 겨울에 가야함을 뼈저리게 느낀 날...........
개인적으로 코즈웨이베이가 제일 별로였던것 같아요. 길도 너무 복잡하고 사람도 너무 많고 또 대형건물은 왜그리도 많은지 @_@;; 이날 길 제대로 잃어서 뱅글뱅글뱅글 뱅그르르.
이날은 더위에 찌들고 해서 사진도 몇장 못찍었네요...ㅠㅠ
호텔 나서기 전에 친구가 한방....전 뭘하고 있는걸까요;; (본인도 알지 못함;)
친구님의 사진 한방 ㅎㅎ
코즈웨이 베이 어느 한 거리
소고 백화점 비오템 매장에서 만난 무오빠~ (참고로 소고백화점은 별루 ;3 ;)
찾고 찾고 찾고 찾다 힘들게 발견한 골드핀치 레스토랑 ;ㅅ; 만쉐이~
화양연화 촬영지로 유명한 레스토랑.
벽며녀에 걸려있는 만옥언니와 조위오라방
그리고 맛도 좋았던~ 냠냠 근데 양이 엄청 많아서 남겼어요
그리구 웨이터 아저씨가 한국사람에게만 주는 "special souvenir" 가 있다며,
왕가위 감독의 싸인이 담긴 엽서를 주었어요.
코즈웨이베이에서는 쇼핑좀 하고 거리구경좀 하고
너무 더워서 하겐다즈 들어갔다가 스몰임에도 거의 오육천원을 내고..ㅠㅠ 홍콩에선 너무 비싼 하겐다즈~
그렇게 리펄스베이랑 스탠리마켓은 바이바이 하고.......... 으으윽.
너무 지친 나머지 호텔로 돌아와 퍼져버린 두사람.
하지만 다시 으쌰으쌰해서 센트럴에 갔지요. 밤이니까 스타페리를 타고 센트럴로.
작지만 낭만적이었던 페리~ 덕분에 멋진 야경도 구경하고.....
그래서 ifc몰 위에 있는 아이졸라에 갔습니다. 레스토랑과 바로 이루어진 곳.
저희는 아이졸라 바에 갔어요. ifc빌딩 제일 꼭대기라 야경이 아주 잘 보이는 멋진 바입니다.
물론, 내부 시설도 세련됐고, 특히 그래픽 영상에 아주 세련됐던 곳. 홍콩사람도 많았지만 바라서 그런지 서양인도 많더라구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칵테일 모히또를 시켰지요. 민트가 꽉꽉찬 모히토 사랑합니다 T^T
바는 실내와 실외로 이루어져있는데,
친구랑 칵테일 마시고!!! 광란의 마지막 밤을 ㅋㅋ 그렇다고 춤추진 않았어요 그냥 우리끼리 히히덕 ㅋㅋ
이 사진은 심하게 흔들려서 모자이크 처리를 안해도 되겠군요 ㅎㅎ
이렇게, 홍콩에서의 마지막 밤은 아쉬움 속에 지나가고....ㅠㅠ
드디어 떠나는 4일째.
이날은 비행기 시간때문에 딱히 놀지도 못하고;; 그냥 침사추이만 한번 더 배회 해주었죠.
갔던 곳이지만 재밌고 또 새로운 이쁜이들이 마구마구 +ㅁ+;; ㅋㅋ
이날은 점심 사진만 올리도록 할게용~
원래 셋쨋날 유명한 딤섬집 예만방에 가려고 했는데 둘다 너무 지쳐서 못간 탓에,
오늘은 역시 유명 딤섬집인 제이드가든에 갔습니다. 하버시티 페리 선착장 바로 맞은편 빌딩에 있습니다.
요건 페리 선착장 근처 기념품 가게에서 산 마그네틱. ㅋㅋ 귀여운 딤섬모양.
한개 홍콩달러 25불. 별로 비싸진 않죠? :)
짠짜라쟌~~~ 너무 맛있었던 딤섬 ㅠㅠ
지금 생각해도 입에 침이...............................아....먹구 싶다 ㅠㅠ
차례대로 에그 타르트, 해물과 부추가 들어간 딤섬, 히까우 (새우), 게알과 새우살인가...?, 그리고 바베큐 포크가 들어간 번~
으냐냥 진짜 다 맛있었어요. 전 특히 부추들어간거랑 마지막 번이 제일 맛있었던 것 같아요. 특히 번 강춧 ㅠ
너무너무 맛있었던 딤섬 ~.~
다음에 홍콩 또 가게되면 제대로 딤섬 탐방 하고 싶어요.....
이것 외에도 홍콩에서 간쇼새우랑 탕면 스시 등등 많이 먹었는데, 사진찍기도 전에 이미 다 먹어버려서 ㅋㅋ
크리스탈 제이드라는 레스토랑에서 새우랑 탕면을 먹었는데, 여기 장사 엄청 잘 되더라구요. 완전 사람들이 줄을 엄청 길게 서서 먹던.
진짜 3박 4일로 갔던 홍콩은 뭔가 아쉬웠어요. 특히 마지막 날은 거의 아무것도 못하니까 없는거나 마찬가지
5박 6일이면 알차게 두루두루 다 둘러보실수 있을것 같네요.
이번 겨울에 또 가고싶어진 홍콩!!!! 갈수 있을지 모르겠지만....가고싶네요 ㅎㅎ
사실 이번 여름에 뉴욕에 가려고 했는데, 계획이 취소되어서 일본하고 홍콩에 가게 됐어요. 그래서 처음엔 홍콩 좀 심드렁 했는데, 왠걸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다만 겨울에 가면 더 좋았을걸 하는 생각과 함께 ㅎㅎ
요즘 또 일이 생겨서 블로그를 거의 방치하고있지만;;
이번에 공동 전시에 작게 참여하게 되어서 11일까지 작품 마감이라 ....... 근데 별 진전은 없고 ㅋㅋㅋ 아이고
일본편은 곧... 올리도록 하졍..ㅎㅎ